단열보드 면 퍼라이트 뿜칠, 흡음 단열 내화 : 한번에 끝내는 시공 (롯데월드 증축현장)
- 2월 7일
- 3분 분량
[부산 롯데월드 공사 요약]
현장 : 부산 롯데월드 증축 현장 (기계장치실)
핵심 과제 : 감리단 기준(두께/밀도) 충족 및 탈락 방지
시공 자재 : 퍼라이트 (준불연/내화/흡음)
시공법 : 프라이머 전처리 + 2~3회 적층 시공 (Layering)
결과 : 내화구조 인정 기준 충족, 감리단 품질검사 통과
목차
소방 감리, "두께 1mm 부족해도 불합격입니다."
불도 막고 소음도 잡는 '퍼라이트'의 위력
부산 롯데월드, 고난이도 단열보드 위 시공 성공기
내화 뿜칠 vs 내화 페인트, 뭐가 더 나을까?
감리단 품질검사 점검, 민우에코가 '프리패스' 시켜드립니다.
1. 감리단, "두께 1mm 부족해도 불합격입니다."
"소장님, 천장 뿜칠 두께가 안 나오는데요?
이거 재시공하셔야겠습니다."
준공 청소까지 다 끝난 마당에 감리단에게 이런 말을 듣는다면?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일 겁니다.
특히 기계실이나 주차장은 소방법(내화구조 인정) 기준이 매우 엄격해서,
규정된 내화 두께를 1mm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소방 필증이 나오지 않습니다.
필증이 없으면 건물 사용 승인도, 오픈도 불가능하죠.
많은 업체들이 견적을 낮추기 위해 자재를 덜 쓰거나(두께 미달),
빨리 끝내려고 한 번에 두껍게 뿌리다가 '처짐 현상'으로 두께가 불균일해지는 실수를 범합니다.
건물 오픈 날짜를 맞추는 것,
그것은 결국 '한 번에 통과하는 시공 기술'에 달려 있습니다.
2. 불도 막고 소음도 잡는 '퍼라이트'의 위력
이번 부산 롯데월드 기계실 현장은 두 가지 토끼를 잡아야 했습니다.
첫째는 화재 시 단열보드를 보호하는 '내화 성능',
둘째는 웅웅거리는 기계 소음을 줄여주는 '흡음 성능'입니다.
이럴 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바로 '퍼라이트(Perlite) 뿜칠'입니다.
가성비: 내화 페인트 대비 자재 비용이 저렴하여 넓은 면적 시공에 유리합니다.
기능성: 스펀지 같은 다공성 구조라 소음을 흡수하고(흡음), 결로까지 방지(단열)합니다.
안전성: 무기질 소재라 불에 타지 않고 유독가스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재가 좋아도 시공자가 엉터리면 소용없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단열보드(매끄러운 면)' 위에 시공할 때는 기술력이 천지차이를 만듭니다.

3. 부산 롯데월드, 고난이도 단열보드 위 시공 성공기
단열보드 위에 뿜칠을 하는 건, 유리에 진흙을 던져 붙이는 것만큼이나 까다롭습니다.
민우에코가 부산 롯데월드 현장에서 어떻게 이 난관을 해결했는지 공개합니다.
● STEP 1. 접착력 강화: 특수 프라이머 시공
일반 업체들이 가장 많이 생략하는 과정입니다.
단열보드 표면은 미끄럽기 때문에, 뿜칠재가 꽉 물고 있을 수 있도록 본드 계열의 프라이머를 먼저 도포해야 합니다.
민우에코는 이 공정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둡니다.
● STEP 2. 정밀 적층 시공 (20mm 확보)
감리 기준 두께인 20mm를 맞추기 위해, 우리는 한 번에 쏘지 않습니다.
1차 도포: 전체적으로 얇게 뿌려 '부착층'을 만듭니다.
2~3차 도포: 그 위에 살을 입히듯 두께를 올립니다.
이렇게 해야 자재가 흘러내리지 않고(Sagging 방지), 건조 후에도 표면이 단단하게 유지됩니다.



● STEP 3. 칼 같은 두께 검측
시공이 끝나면 감리단 입회 하에 두께 측정 핀을 찌릅니다.
현장 곳곳을 무작위로 찔러보는데, 민우에코는 부산 롯데월드 현장에서 전 구간 기준치(20mm) 이상을 기록하며 "역시 깔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4. 현장 소장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Q. 내화 뿜칠과 내화 페인트, 기계실엔 뭐가 좋나요?
A. 기계실이나 주차장처럼 층고가 높고 소음/결로 관리가 필요한 곳은 '내화 뿜칠(퍼라이트)'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흡음/단열 기능까지 덤으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이죠.
반면, 미관이 중요한 로비 등은 면이 매끈한 '내화 페인트'를 추천합니다. (민우에코는 두 시공 다 가능합니다.)
Q. 시공 후 가루가 떨어지지 않나요?
A. 저가형 자재를 쓰거나 배합 비율(물+바인더+퍼라이트)을 못 맞추면 나중에 가루가 날릴 수 있습니다.
민우에코는 정품 바인더 정량 배합을 원칙으로 하며, 시공 후 표면 경화가 확실하게 이루어지도록 양생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Q. 소방 필증 서류도 챙겨주시나요?
A. 네, 시공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내화구조 인정서, 시험성적서, 납품확인서 등 관공서 제출용 서류 일체를 완벽하게 구비해 드립니다.
소장님은 서류 봉투만 건네받으시면 됩니다.
5. 골치 아픈 감리단 점검, 민우에코가 '프리패스' 시켜드립니다.
부산 롯데월드 같은 대형 현장은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인정받았다는 것은, 어떤 현장의 까다로운 기준도 맞출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혹시 나중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두께 안 나오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은 접어두세요.
30년 경력의 민우에코(뿜칠왕)가 자재 선정부터 시공, 검측, 서류까지 책임지고 완벽하게 끝내드리겠습니다. 소장님은 현장의 다른 중요한 일에 집중하십시오.






[민우에코 뿜칠, 무엇이 다른가?]
밀착력: 프라이머 필수 시공으로 '절대 박리' 없음
정확성: 두께 미달 Zero, 감리단 100% 통과
마무리: 내 집처럼 깨끗한 현장 정리와 보양
건축주님,
그리고 현장 소장님.
견적서의 '총액'만 보지 마시고, '공정'을 봐주십시오.
프라이머를 쓰는지, 적층 시공을 하는지, 뒤처리는 깔끔한지.
이 작은 차이가 1년 뒤 천장에서 퍼라이트 가루가 눈처럼 내리느냐, 30년 동안 끄떡없이 건물을 지키느냐를 결정합니다.
부산 롯데월드가 선택한 기술력.
복잡한 현장일수록, 까다로운 조건일수록 민우에코가 정답입니다.
구분 | 내용 | 비고 |
시공 현장 | 부산 롯데월드 증축 기계실 | 고난이도 현장 |
적용 공법 | 단열보드 면 퍼라이트 뿜칠 | 적층 시공 (2 Layer) |
주요 자재 | 친환경 퍼라이트, 본드 프라이머 | 불연, 흡음, 단열 |
시공 두께 | 20mm (기준 준수) | 감리 검측 100% 통과 |
기대 효과 | 결로 방지, 소음 저감, 내화 성능 확보 | 반영구적 내구성 |
"기술로 신뢰를 뿜어냅니다."
지금까지 민우에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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