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주차장 H빔 철골 내화 피복 퍼라이트 뿜칠 3시간
- 민우에코

- 2025년 12월 20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12월 22일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H빔 철 골조로 노출되어 있어 내화 구조를 갖춰야 합니다.
화재 발생 시 화재 진화에 필요한 시간이나, 내부에 있는 사람이 밖으로 나오는 시간이 필요하게 되는데, H빔 철골의 온도 상승을 지연시켜 사람들이 무사히 빠져나오는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이 바로 내화 피복 퍼라이트 뿜칠입니다.
높은 건물일수록 탈출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따라서 내화 피복 뿜칠이 철골을 보호하는 시간을 결정할 때 건축물의 높이에 따라서 정하게 됩니다.
부산 사하 삼정그린코아 아파트는 지상 26층으로, 건축법상 12층 이상, 50미터를 초과하는 건축물은 3시간 용으로 시공해야 합니다.
즉 화재 발생 시 3시간 동안 온도 상승을 저지하여 철골의 변형, 붕괴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지하 3층부터 지상 26층까지 3개동으로 구성되어 총 216세대 규모의 아파트입니다.
뿜칠왕 민우에코에서는 지하 주차장 층의 철 골조 내화 피복 뿜칠과 천장부 퍼라이트 단열 흡음 뿜칠을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준공과 입주를 앞두고 최종 마무리 공사 과정입니다.

● 지하주차장 H빔 철 골조 3시간 내화 피복
건설 공정 상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구역과, 건설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던 구역 등, 내화 피복 뿜칠을 하지 못했던 곳들을, 구조물 철거 후 시공이 가능하게 되어, 마지막 시공을 하였습니다.


A/S 보수 시공
뿜칠이 시공되고 마감 승인이 된 이후, 타공정에서 작업을 진행하다가 마감된 뿜칠이 긁히고 훼손되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게 됩니다.
준공과 입주를 앞두고 건설 마무리 단계에서 최종 점검을 통해, 긁히고 훼손시킨 부분들도 일괄 A/S 보수 시공을 합니다.
● 지하 2층 휀룸실
지하 2층에 휀룸실의 천장에 단열재 보드로 마감되어 있는 부분도 퍼라이트 내화 흡음 단열 뿜칠을 추가 시공하였습니다.
기계장치들이 많은 곳이고 그러한 기계들이 작동할 때 소음도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단열재 보드에 퍼라이트 뿜칠을 시공함으로써 내화 기능을 추가하고, 단열성능을 강화하며, 발생하는 소음을 상층부에 전달되는 것을 흡수, 차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테리어 요소로써 깔끔한 마감의 장점 또한 갖추고 있습니다.


아파트 지하층에 있는 기계실, 전기실, 휀룸실은 반드시 내화구조를 갖춰야 하는 공간입니다.
기계장치들이 많기에 단열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겨울철 결로로 인한 물과 습기는 장치들을 부식시키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화재 시 확산을 막아줌과 동시에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지연시켜 재산과 인명을 구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기계장치들이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상층부로 확산되는 것 또한 방지, 줄여주는 역할이 바로 퍼라이트 뿜칠입니다.
● 각 동 22층의 추가 공간

천장은 석고보드로 마감되어 있었으며, 휀룸실과 마찬가지로 기계장치들과 덕트, 환풍장치들이 있어 쉽지 않은 시공이었습니다.

추가 공간도 이렇게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입주를 축하드립니다
단지 내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등의 여가 시설이 제공되어 건강한 생활을 지원합니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29대가 가능합니다.
1호선 하단역이 3분 거리에 있으며 도마큰시장,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생활 편리성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수의 학교가 인근에 위치에 있어 교육 인프라 또한 훌륭합니다.
구분 | 상세 내용 | 비고 |
현장명 | 부산 사하 삼정그린코아 더시티 | 216세대, 지상 26층 |
적용 법규 | 12층/50m 초과 건축물 | 3시간 내화구조 적용 |
주요 공정 | H빔 내화피복, 휀룸 단열/흡음 | 타워크레인 구간 보수 포함 |
기대 효과 | 화재 시 3시간 골든타임 확보 | 소음 차단 및 결로 방지 |
시공사 | 민우에코 (뿜칠왕) | 품질 보증 및 A/S 전담 |
- 공사 초기부터 준공, 입주까지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건설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끝까지 책임지고 노력해 주신 민우에코 임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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