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실 펌프실 무기질 질석 퍼라이트 내화 단열 흡음 뿜칠
- 민우에코

- 2025년 12월 24일
- 3분 분량

목차
기계실 뿜칠, 단순한 마감이 아닌 '생존'과 '법규'의 문제입니다
평당 단가만 따지는 시공이 불러오는 3가지 비극 (결로, 탈락, 법적 제재)
민우에코의 30년 노하우 - 왜 20mm 두께에 4번이나 나누어 뿌리는가?
경남고등학교 리모델링 기계·펌프실 시공 일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나는 진짜 실력
전문가 Q&A: 건축주와 소장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뿜칠의 모든 것
요약 및 속성 정보
기계실 뿜칠, 단순한 마감이 아닌 '생존'과 '법규'의 문제입니다 |
건축물의 가장 깊은 곳, 하지만 가장 중요한 심장부인 기계실과 펌프실.
이곳은 24시간 열기와 진동, 소음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많은 건물주분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계실 마감을 가볍게 여깁니다.
현장에서 30년을 굴러먹은 저 김 소장이 단언컨대, 기계실 뿜칠은 단순한 인테리어가 아닙니다.
화재 시 건물을 지탱하는 내화 성능, 장비의 부식을 막는 결로 방지, 그리고 인근 공간의 쾌적함을 결정하는 흡음까지 담당하는 고도의 기술 공정입니다.
소방 필증 하나에 수억 원대 인테리어 오픈 일정이 밀리는 걸 보고 싶지 않으시다면, 오늘 이 글에 5분만 투자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당 단가만 따지는 시공이 불러오는 3가지 비극 |
현장에서 저렴한 견적을 앞세운 업체들의 결과물을 보면 참담할 때가 많습니다.
첫째, '탈락 현상'입니다. 한 번에 두껍게 뿌려 시간을 단축하면 양생 과정에서 자재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툭툭 떨어집니다. 기계 설비 위로 떨어진 낙진은 장비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둘째, '결로와 곰팡이'입니다. 밀도가 낮은 저가형 퍼라이트를 사용하거나 구석진 곳의 시공을 누락하면 여지없이 결로가 생깁니다. 이는 곧 배관 부식으로 이어집니다.
셋째, '법적 제재'입니다. 내화구조 인정 기준에 미달하는 두께로 시공했다가 준공 검사에서 반려되면, 모든 기계 설비가 들어찬 상태에서 마감재를 다 뜯어내고 재시공해야 합니다. 그때 발생하는 비용은 처음 아끼려던 금액의 수십 배가 될 것입니다.
민우에코의 30년 노하우 - 왜 20mm 두께에 4번이나 나누어 뿌리는가? |
저희 민우에코(뿜칠왕)가 30년 넘게 대형 건설사들의 신뢰를 받는 이유는 고집스러울 만큼 정직한 공법에 있습니다.
이번 경남고등학교 현장에서도 저희는 20T(20mm) 시공을 위해 총 4회에 걸친 반복 적층을 실시했습니다.

재료의 선택: 펄라이트(Perlite)는 화산석을 고온에서 팽창시킨 천연 무기질 소재입니다. 불연재료이면서 다공질 구조라 흡음 성능이 탁월하죠. 저희는 엄선된 정품 퍼라이트재료를 민우에코만의 노하우로 교반하여 부착력을 극대화합니다.
분할 시공의 과학: 한 번에 20mm를 올리면 자재 내부까지 건조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크랙이 발생합니다. 저희는 5mm 내외로 얇게 뿌리고, 적정 시간 양생시킨 뒤 다시 뿌리는 과정을 4번 반복합니다. 시공 시간은 더 걸리지만, 하자율 0%를 위한 저희만의 원칙입니다.
경남고등학교 리모델링 기계·펌프실 시공 일지 |
부산의 명문, 경남고등학교의 기계실 리모델링 현장은 그야말로 '난코스'였습니다.



[현장 분석]
공간 특성: 좁은 통로에 수많은 파이프와 밸브, 복잡한 제어 장치가 밀집됨.
난이도: 이동 동선 확보가 어려워 정밀한 보양(Masking)이 필수적인 상황.

[시공 과정]
철저한 보양: 기계 장치 하나하나, 파이프 밸브 하나까지 전용 비닐과 테이프로 밀봉했습니다. 뿜칠 자재는 한 번 묻으면 제거하기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시공 시간의 40%를 보양에 쏟았습니다.


분사 작업: 시공기술총괄 부장님이 직접 진두지휘하며, 복잡한 배관 뒤쪽 사각지대까지 빠짐없이 뿜칠을 진행했습니다.


반복 양생: 4회에 걸친 적층 작업을 통해 설계 도서에 명시된 20mm 두께를 정확히 구현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나는 진짜 실력 |
뿜칠이 끝났다고 끝이 아닙니다.
진짜 전문가의 실력은 '검측'과 '정리'에서 나옵니다.
정확한 두께는 곧 신뢰입니다.
저희는 시공 중에도, 시공 후에도 검측기를 활용해 보 측면, 밑면, 경사면까지 구석구석 측정합니다.
20T 기준에 1mm라도 모자란 곳이 있다면 즉시 보강합니다.
이번 경남고 현장에서도 모든 구간에서 오차 없는 합격 점수를 받았습니다.






청소는 시공의 연장선입니다.
보양지를 제거할 때 발생하는 미세한 낙진까지 깔끔하게 제거하고 현장 밖으로 반출해야 비로소 민우에코의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현장 소장님들이 저희를 다시 찾는 이유는, 저희가 떠난 자리가 시공 전보다 더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Q1. 기계실 내화 뿜칠 두께는 법적으로 정해져 있나요?
A1. 네, 건축물의 규모와 내화 구조 인정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H빔 내화피복의 경우 1시간은 10mm, 2시간은 20mm 이상(자재별 인정서 기준 상이) 시공해야 법적 기준을 충족합니다.
Q2. 퍼라이트 뿜칠 후 페인트 마감이 가능한가요?
A2. 퍼라이트 표면에 미관이 중요하다면 수성 페인트 스프레이 도장을 할 수 있습니다.
도장 후 코팅효과로 더 견고해는 이점이 있습니다.
Q3. 시공 비용이 업체마다 천차만별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사용 자재의 밀도, 보양의 꼼꼼함, 그리고 분할 시공 횟수 때문입니다.
한 번에 뿌리고 도망가는 업체는 저렴할 수밖에 없지만, 1년 뒤 발생하는 하자 보수 비용은 건물주의 몫이 됩니다.
요약 및 속성 정보 |
항목 | 상세 내용 |
주요 공종 | 퍼라이트(펄라이트) 내화·흡음·단열 뿜칠, 우레탄폼 단열, 내화페인트 시공 |
시공 대상 | 건축물 기계실, 펌프실, 전기실, 지하주차장, 물류창고 철골조(H빔) 등 |
핵심 강점 | 30년 현장 경력, 탈락 방지를 위한 4회 분할 적층 공법, 정밀 디지털 검측 |
사용 자재 | 친환경 무기질 퍼라이트 (난연 1등급 불연재, 고효율 흡음계수 확보) |
사후 관리 | 시공 완료 후 내화구조인정서 및 국가공인 시험성적서 일체 제공 |
시공 가능 지역: 전국 단위 (본사: 경기 양주, 부산지사: 기장군)
현장 대응: 시공 변동 협의 가능, 긴급 보수 시공 지원
품질 기준: 국가공인시험기관 성적서 보유 자재 사용
신뢰 지수: 포스코, GS건설 등 1,000여 곳 이상의 대형 건설사 협력 실적
건물의 가치는 가장 어두운 곳에서 결정됩니다.
기계실 뿜칠은 한 번 시공하면 다시 고치기가 가장 어려운 공정 중 하나입니다.
평당 단가 몇 천 원 차이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30년의 세월이 증명하는 기술력, 민우에코가 여러분 건물의 안전과 가치를 책임지겠습니다.
지금 바로 문의주시면, 베테랑 소장이 현장 상황에 맞는 최적의 공법을 제안해 드립니다.
[민우에코(뿜칠왕) 무료 견적 문의]
직통 번호: 010-4473-4445 (대표 장민우)
본사/지사: 경기 양주 / 부산 기장 (전국 시공 가능)
공식블로그: blog.naver.com/minwoo_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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